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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프로젝트 3인展>

August 28, 2007

<희망프로젝트 3인展>

2007.08.28 ~ 2007.09.26

 

8월 28일부터 갤러리와 양평에서 아프리카의 잠비아 땀부지역 어린이들의 학교건설을 위한 자선 전시가 시작된다. 프랑스 Tours대학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프랑스지역의 각종 콩쿠르를 수상하며 활발한 전시활동을 하고 있는 회화작가 김선희씨와 로마교황청 바티칸박물관에 작품이 소장될 정도로 비중 있는 조각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묵인 백용규씨, 그리고 갤러리와의 관장을 겸하며 사진작업을 하고 있는 김경희씨가 가난과 무지로 인해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본 전시에서의 전시작품 판매수익은 아프리카 아이들의 교육터전을 만드는 곳에 전액 기부 될 예정이다. 회화, 사진, 조각이 같은 흐름으로 함께 전시되는 것으로도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 또한 자선을 위한 프로젝트인 것에도 큰 의미를 보인다.

 


회화 김선희

김선희/ 홍대 미대 졸업, 프랑스 Tours대학 석사과정 수료 후 프랑스에서 전시기획 큐레이터 직을 맡았다. 2002년 프랑스 chinon 콩쿠르에서 medaill de theme libre수상 2003년 Tour indre 콩쿠르에서 Prix 여 theme abstrait등을 수상하였으며 프랑스 chinon st.mirabeau 미술관 등에서 김선희의 작품을 소장중이다. 서울 경인미술관과 인사아트센터 등에서 개인전을, 프랑스 M.P.F 갤러리와 니스 등에서 초대전을 진행 한 바 있다.


조각 백용규

1954년생 
서강대 철학과 성염 교수님께서 바티칸대사로 부임할 때 백용규씨의 작품을 요한 바오로 2세에게 전달하고 있는 사진

작품 소장 // 바티칸박물관, 교황 요한바오로2세 집무실 등

 

사진 김경희
“잠비아는 그녀에게 용기내는 법을 가르쳤다.” 처음으로 찾는 생경함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용감하게 아프리카 잠비아를 찍었다. 평균수명 36세인 나라, 40%가 에이즈감염자라니 더 이상 무엇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으랴……

이 험한 길을 걷고 또 걷게 하면서, 숨이 탁탁 막히는 정글로 그녀를 헤매게 한 잠비아는 용기 내는 법과, 설렘으로 가슴 뛰는 것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었다.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영롱한 눈동자에는 희망과 용기가 빛났지만, 아직도 소녀티를 벗지 못한 애기 엄마의 앳된 모습에서 묻어나오는 애처로움을 그녀의 사진을 통해 보았다.

참여 작가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여 그곳에 학교를 지어준다고 하니 김경희, 김선희, 백용규 그들은 진정한 방랑자이자, 아티스트이자, 휴머니스트이다.
류경선(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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