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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와(瓦)는 2005년 10월 5일,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계의

역사와도 같은 강운구, 권태균, 허용무의 "짧은 연대기" 전을 시작으로 사진 전문 갤러리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김수남,

김중만, 성남훈, 양종훈 등 한국 사진 예술계를 빛낸 작가들을 초대, 전시하여 사진예술을 대중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도록 이끄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2018년 공간을 재구성한 이래 현재는 사진,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갤러리 전체를 기와로 쌓아 올려 지어 瓦 (기와 와) 를 이름으로 

삼았으며 건물의 구조 또한 瓦(기와 와)자와 비슷한 형상으로 건축하였습니다.  

다양한 크기의 전시실과 스타인웨이 피아노를 갖춘 연주홀, 카페 등 복합 문화 시설과 사시사철 아름다운 남한강의 전경이 어우러진

갤러리 와에서 엄선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갤러리 전체를 둘러싼 정성스럽게 쌓아올려진 전통기와의 한자표기 瓦를 이름으로 삼았으며, 건물의 구조도 이 글자와 많이 닮아있습니다. 또 얼핏 오래된 사진기의 모습과도 닮아있기도 합니다.

 

5개의 크고 작은 전시홀, 아름다운 중정(中庭)과 탁 트인 남한강의 전경을 자랑하는 갤러리와에서, 엄선된 작품들을 감상하는 여유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